게임메카 / 제휴처 통합 900 View
게임메카 내부 클릭수에 게임메카 뉴스를 송고 받는 제휴처 노출수를 더한 값입니다.
SNS 통합 29 View
게임메카 트위터(@game_meca)와 페이스북(@게임메카)의 노출수를 더한 값입니다.
넷마블은 액션 RPG 신작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PC 버전을 5월 14일에 출시한다. 모바일 버전은 5월 21일 발매된다.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에미상, 골든글로브상을 수상한 HBO 드라마 '왕좌의 게임' 시리즈 시즌 4를 배경으로 개발 중인 오픈월드 액션 RPG다. 공식 라이선스 기반으로 제작 중이며, 고증을 바탕으로 한 원작 세계관과 캐릭터 등으로 높은 몰입감을 제공할 예정이다
▲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출시일 발표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은 액션 RPG 신작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PC 버전을 5월 14일에 출시한다. 모바일 버전은 5월 21일 발매된다.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에미상, 골든글로브상을 수상한 HBO 드라마 '왕좌의 게임' 시리즈 시즌 4를 배경으로 개발 중인 오픈월드 액션 RPG다. 공식 라이선스 기반으로 제작 중이며, 고증을 바탕으로 한 원작 세계관과 캐릭터 등으로 높은 몰입감을 제공할 예정이다.
관련 내용은 지난 17일 저녁 8시에 공개된 온라인 쇼케이스에서 발표됐다. 핵심 게임성은 왕좌의 게임 IP를 활용한 흡입력 강한 서사, 오픈월드로 구현한 웨스테로스, 사실적인 액션, 원작 IP에서 영감을 받은 3개 클래스(기사/용병/암살자) 등이다.
이를 통해 '왕좌의 게임' 세계관을 완성도 높은 오픈월드 액션 RPG로 구현하고, 컨트롤 재미가 살아 있는 게임을 개발하기 위해 많은 공을 들였다.
PC·모바일로 출시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PC 중심의 사용자 경험'을 강조했다. 넷마블네오 장현일 PD는 "전투 설계와 조작의 깊이, UI 구성 모두 기본적으로는 키보드·마우스 환경을 기준으로 잡고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BM은 월정액, 패스, 꾸미기 아이템 등을 핵심으로 구성했다.
이 밖에도 유저 4명이 원작의 여러 크리쳐와 전투하는 '기억의 제단', 2인이 협력해 적군의 주둔지를 토벌하는 '정예의 은신처', 레이드형 콘텐츠 '심연의 제단', 나만의 가문과 영지를 가질 수 있는 '레난스레스트' 등 주요 콘텐츠를 소개했다.
장 PD는 "개발진 모두가 '왕좌의 게임' 찐팬이자 액션게임을 사랑하는 이용자의 마음으로 타협하지 않고 치열하게 개발 중"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넷마블은 2월 24일부터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사전예약을 받고 있다. PC로 참여하면 북부 의상 코스튬 1종, 비약 선택 꾸러미 10개, 나이트워치의 보급품 상자 5개 등을 지급한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참여하면 프로필 테두리, 배경 꾸미기 아이템, 외형 변경권 1개를 제공한다. 문자로 하면 탈것과 마구 세트도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