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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래그마타 주인공 다이애나가 해킹 공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이번에는 몬스터 헌터 공식 X가 해킹 당했다. 몬스터 헌터 X 해킹은 29일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몬스터 헌터 X 계정 해킹을 시작합니다!’라는 문장을 이진법 숫자로 표현한 게시글이 올라오더니, 곧 계정명이 ‘다이애나 몬스터 헌터’로 변경됐다. 함께 올라온 글에는 “다이애나, 이상한 달걀과 거대한 검을 해킹해서 괴물들이 가득한 곳에 도착했어요! 무서운 것도 있지만, 귀여운 것도 있어요”라며, “헌터와 라이더가 된다는 게 어떤 건지 직접 확인해보려고요. 같이 놀아요!”라는 다이애나의 메시지가 담겼다
▲ 다이애나에게 해킹 당한 몬스터 헌터 X (사진출처: 몬스터 헌터 공식 X 계정 갈무리)
몬스터 헌터 X 해킹은 29일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몬스터 헌터 X 계정 해킹을 시작합니다!’라는 문장을 이진법 숫자로 표현한 게시글이 올라오더니, 곧 계정명이 ‘다이애나 몬스터 헌터’로 변경됐다. 함께 올라온 글에는 “다이애나, 이상한 달걀과 거대한 검을 해킹해서 괴물들이 가득한 곳에 도착했어요! 무서운 것도 있지만, 귀여운 것도 있어요”라며, “헌터와 라이더가 된다는 게 어떤 건지 직접 확인해보려고요. 같이 놀아요!”라는 다이애나의 메시지가 담겼다.
▲ 이진법으로 표현된 해킹 시작 게시글 (사진출처: 몬스터 헌터 공식 X 계정 갈무리)
▲ 얼마 안되어 다이애나에게 계정이 해킹 당했다 (사진출처: 몬스터 헌터 공식 X 계정 갈무리)
다이애나의 흔적은 여기에서 끝나지 않았다. 그로부터 2시간 뒤 몬스터 헌터 스토리즈 3 기밀 폴더를 발견했다는 게시글을 시작으로, “헌터들은 이 거대한 몬스터를 해킹할 수 없나요?”라며 몬스터를 관찰하고 있는 듯한 메시지를 남겼다. 그 외에도 최근 몬스터 헌터 와일즈에서 시작한 ‘이치란라멘’ 컬래버에 대한 감상평을 쓰는 등 다양한 글이 이어졌다.
▲ 다이애나가 남긴 듯한 여러 게시글 (사진출처: 몬스터 헌터 공식 X 계정 갈무리)
이를 접한 유저들은 “진짜 캐릭터 잘 뽑혔다”, “다이애나를 보고 있으니 딸 하나 있으면 좋겠다 싶다”, “다이애나도 대검 유저였구나”, “아이루 다이애나 스킨 출시 기원”, “그대로 캡콤 본사까지 해킹하자” 등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다이애나는 지난 24일 일본 홀로라이브 소속 유튜버 ‘페코라’ 채널에 버추얼 아바타로 등장해 유저들과 소통한 바 있다. 이러한 캡콤의 이색 마케팅이 이어지며, 다음에는 어떤 방식으로 등장할지 유저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