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비사이드가 지난 2일 카운터사이드의 리부트 작품인 카운터사이드 에이를 공개했다. 원작은 지난 8월 서비스를 종료했으나 리부트 프로젝트로 돌아올 것이 예고된 바 있다. 공식 SNS에 티저 이미지가 공개되었으나 출시일이나 구체적인 시스템은 아직 전해지지 않았다

▲ 카운터사이드: A 티저 이미지 (사진출처: 게임 공식 X 계정)

스튜디오비사이드가 지난 2일, 어반 판타지 RPG ‘카운터사이드’의 리부트 작품인 ‘카운터사이드: A(안테엑실리안)’을 공개했다.
카운터사이드는 지난 2020년 2월 출시된 스튜디오비사이드의 서브컬처 RPG다. 아쉬운 운영과 아트워크 완성도 등 많은 지적을 받았지만, 탄탄한 스토리와 캐릭터성으로 6년간 서비스를 이어왔다. 그러나 지난 6월 서비스 종료가 발표됐고, 8월 26일 문을 닫았다. 당시 스튜디오비사이드 류금태 대표는 공지문에서 “카운터사이드는 리부트 프로젝트로 돌아올 것”이라 언급한 바 있다.
카운터사이드: A 공식 SNS에는 현재 ‘다시, 전장으로’라는 문구와 함께 게임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이미지에는 원작 주요 캐릭터 힐데, 유미나를 포함해, 글레입니르로 보이는 함선도 확인할 수 있다. 그 외 출시일이나 시스템 등 자세한 내용은 전해지지 않았다.
소식을 접한 유저들은 “이번엔 잘 운영했으면 좋겠다”, “스토리도 리부트되나?” 등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다만 일각에서는 “이럴 거면 원작은 왜 서비스 종료했냐?”, “결국 계정 다시 키워야되는건데, 리부트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등 비판도 이어지고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좋은 기사로 인사드리겠습니다.niro201@gamemeca.com
에 달린 기사 '댓글 개' 입니다.
- PHP 취약점에 게임사들도 비상, 점검에 서비스 종료까지
- 악성 AI 유저 급증에, 세계 최대 디컴파일 사이트 폐쇄
- '우마무스메' 美 LA 투어, 성우·가수 비자 안 나와 전격 취소
- 최대 2년간 60억 원, 문체부 '대형 게임지원' 세부 내용 공개
- AI 역설계 통한 게임 베끼기 극성, 개발 생태계가 무너진다
- PEGI "확률형 아이템 적용 게임, 무조건 16세 이용가 이상"
- Xbox 나노 컨트롤러 국내가 발표, 북미보다 비싸다
- [겜ㅊㅊ] 스팀 넥스트페스트, 매력 만점 국산 기대작 5선
- 김태곤 “프로젝트 진달래는 임진록 팬들을 위한 헌사”
- 금강선 "개발 중인 신작은 싱글 패키지 게임"
게임일정
2026년
10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
오버워치(오버워치 2)
-
61
메이플스토리
-
71
리니지
-
8
서든어택
-
9
로블록스
-
10
로스트아크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