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전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 입주할 유망 콘텐츠 기업을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역 콘텐츠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콘텐츠 기업의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함이다. 전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는 지역 콘텐츠 기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장을 지원하고, 기업 간 교류 및 협업을 통해 전남 콘텐츠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기업 지원 거점으로 운영되고 있다

▲ 전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전경 (사진제공: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전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 입주할 콘텐츠기업을 상시 모집한다.
전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는 지역 콘텐츠기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장을 지원하고, 기업 간 교류와 협업을 통해 전남 콘텐츠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기업 지원 거점으로 운영되고 있다.
선정된 기업에는 센터 내 사무공간 월 임대료가 전액 지원된다. 비즈니스 라운지, 회의실, 전문 콘텐츠 제작 장비 등 센터 내 공용 인프라도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시설보증금과 실사용량에 따른 공과금, 일반관리비 등은 입주기업이 부담한다.
3차 모집 대상 공간은 전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402호(B형 1개실, 입주면적 138.14㎡)로, 최초 입주기간 1년 후 평가를 거쳐 1년 단위로 4회까지 연장할 수 있어 최대 5년간 입주 가능하다.
신청 자격은 설립 7년 이내 콘텐츠 기업 또는 예비창업자로, 사업자등록증상 업종이 '콘텐츠산업 특수분류 목록'에 해당하는 업종이어야 한다.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빛가람) 내 입주 승인이 가능한 기업이어야 한다.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은 진흥원 공식 홈페이지(jcia.or.kr)에서 신청서 등 관련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필수 제출서류를 갖춰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모집은 입주공간 충원 시까지 진행한다.
이인용 진흥원장은 "전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는 지역 콘텐츠기업들이 안정적으로 뿌리를 내리고 도약할 수 있는 든든한 거점"이라며,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갖춘 유망 콘텐츠기업과 예비창업자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방과후 디저트부 출전, 블루아카-GS25 3차 협업 시작
- 2000년 한국 배경, 미스터리 노벨 '히루가오' 27일 스팀 출시
- “음원 사재기와 같아” 게임 BJ 프로모션 금지 법안 추진
- 포켓몬 뱀서라이크 팬게임, 공식 한국어 지원 시작
- 뚱냥이도 거뜬, 고양이와 함께 게임할 수 있는 후드티 등장
- 원조 볼따구 디얍의 복귀, 2인 개발 신작 ‘캣아크’ 공개
- “빠져나가는 해외 게임사 많다” 국내 대리인 사각지대
- [AGF 26] 150부스로 AGF 참여하는 엔씨, 메인 스폰까지
- 작은 크기로 주머니에 쏙, Xbox 나노 컨트롤러 발표
게임일정
2026년
10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61
리니지
-
7
메이플스토리
-
8
서든어택
-
9
로블록스
-
10
로스트아크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