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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갑자기 포켓몬이 되었다. 누군가 깨우는 소리를 듣고 일어난 당신은 자기 자신이 포켓몬이 되어버렸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자신을 깨운 것 역시 포켓몬이었다. 자신이 왜 이렇게 포켓몬이 되어버렸는지 고민할 새도 없이 ‘구해줘’라는 소리를 듣는다. 포켓몬 아이가 위험에 빠진 것 같다. 포켓몬을 구하러 가는데 주위의 포켓몬들이 공격해 온다. 자신을 처음 깨워준 포켓몬과 함께 몇 가지 위험을 뛰어 넘어 포켓몬들 구하게 되고 세계에 자연재해가 점차 늘어났다는 사실을 듣게 된다. 그 자연재해로 인해 도움을 필요로 하는 포켓몬들을 구하기 위해 구조대를 결성하게 되고 동료와 함께 구조대를 이끌어간다. 구조대 활동을 하면서 갑자기 포켓몬이 되어버린 그 수수께끼는 천천히 들어나게 되는데… 포켓몬 불가사의: 파랑구조대는 포켓몬스터라는 유명한 원작을 바탕으로 어느 날 갑자기 포켓몬이 되어버린 인간과 그를 깨워준 동료가 구조대를 만들어 위험에 처한 포켓몬스터를 도와주는 새로운 방식의 RPG게임이다. 예전 풍래의 시렌에서 처음 선보인 방식인 던젼에 들어갈 때 맵이 생성되는 방식을 가지고 있어서 오래 플레이 하더라도 매번 다른 지역을 탐험하는 듯한 느낌을 주어 지루함이 없다. 포켓몬 특유의 상성관계나 기술들의 연결 등 새로운 요소가 많아 포켓몬스터를 여러 번 즐겨본 게이머에게도 충분히 재미를 보장한다. 포켓몬이 되어 동료와 함께 세계를 구하고 위험에 빠진 포켓몬을 도와주러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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