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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전쟁 콘텐츠 중 2개를 먼저 테스트하는 `아크로드2` (사진 제공: 웹젠)
웹젠이 개발 및 서비스하는 신작 MMORPG ‘아크로드2’가 1차 비공개 테스트에서
대규모 전쟁 콘텐츠 중 2개의 전투 시스템 테스트를 진행한다.
웹젠은 오는 25일부터 5일간 진행되는 ‘아크로드2’의 첫 테스트 기간 중 총 14회에 걸쳐 ‘영웅전’ 및 ‘성물점령전’ 등 진영 간 PvP 전투시스템의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아크로드2’는 직업의 제한 없이 무기 교체만으로 다양한 전투 방식을 즐길 수 있는 프리클래스 시스템과 함께 종족 별로 치열한 경쟁과 전투를 벌이는 대규모 전쟁을 특징으로 하는 정통 MMORPG이다.
웹젠은 테스트 기간 중 주말인 27일에 하루 4회에 걸쳐 첫 PvP 전투 ‘영웅전’테스트를 실시하고, 28일에는 ‘성물점령전’을, 테스트 마지막 날인 29일에는 ‘영웅전’과 ‘성물 점령전’을 모두 진행하면서 총 14회에 걸쳐 모든 테스터들이 참가할 수 있는 PvP전투를 진행해 ‘대규모 전쟁’ 콘텐츠의 안정성을 점검할 계획이다. 각 전투에는 진영당 최대 200명씩 참가할 수 있다.
‘성물점령전’은 3개의 성물을 두고 양 진영이 승자를 가리는 방식이며, ‘영웅전’은 특별한 규칙 없이 서로를 공격해 데스매치 방식으로 승패를 가리는 PvP 전투이다. 첫 테스트에 공개된 전투시스템 외에도 ‘도시침공’, ’암살전’을 비롯해 40여개의 전투콘텐츠를 점차 추가하면서 ‘대규모 전쟁’시스템을 완성해 갈 예정이다.
현재 ‘아크로드2’는 첫 테스트 참가자를 모집 중에 있으며, 웹젠 통합 회원 계정을 가지고 있는 18세 이상의 게이머라면 누구나 신청 할 수 있다. 아울러 테스트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최신 타블렛PC 및 스마트폰 등을 선물하는 참가 이벤트도 진행한다.
`아크로드2`를 총괄하고 있는 진영환 PD는 “다수의 게임을 서비스해 온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PvP 시스템을 비롯한 다수의 콘텐츠들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있다”며, “치열한 경쟁이 진행될 ‘대규모 전쟁’과 자신만의 캐릭터를 육성해 볼 수 있는 프리클래스 시스템 등을 통해 많은 테스트 참가자들이 아크로드2의 장점을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한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티저 사이트(http://archlord2.webze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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