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소년 문화 체육시설 지원 캠페인을 진행하는 '아바' (사진 제공: 네오위즈게임즈)
'아바'가 청소년들의 여가활동 지원군으로 나섰다.
네오위즈게임즈는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하고, 레드덕이 개발한 밀리터리 FPS게임 '아바'가 그린피망 ‘1게임 1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청소년 문화 체육시설 지원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모교를 지켜라’라는 타이틀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스포츠 브랜드 카파(Kappa)와 함께 전국 고등학교 5곳과 '아바' 이용자의 모교 등에 문화 체육시설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학교에서 보다 많은 여가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다음달 28일까지 총 5주간 진행되는 ‘모교를 지켜라’ 캠페인은 '아바' 홈페이지에 매주 1개씩 소개되는 학교 사연을 보고, 해당 학교의 지원을 희망하는 게임 이용자들이 게임 시 주어지는 포인트를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 주간의 누적 기부 포인트 수에 따라 축구골대 그물망, 도서, 영화 DVD 세트, 미술실 용품 중 한 개를 선정해 기부 참여자들의 이름으로 기증하게 된다.
이와 별도로 매주마다 기부 포인트를 합산, 최다 기부자와 클랜을 선정해 최다 기부자의 모교에는 축구공을, 최다 기부 클랜의 이름으로특수 학교 1곳의 축구골대 그물망을 추가로 지원해준다.
최다 기부 이용자 및 클랜의 기부 순위는 '아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캠페인에 참여한 이용자들에게는 기부 시마다 다양한 게임아이템을 지급한다.
네오위즈게임즈 전경훈 IMC사업실장은 “청소년들이 학교에서 문화, 체육활동을 하며 더 많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아바 이용자들의 이름으로 시설물이 기증되는 의미 있는 활동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ava.pmang.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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