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라이브플렉스에서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한 '와인드업' (사진 제공: 라이브플렉스)
라이브플렉스는 더파이널파이브가 개발한 3D 온라인 야구게임 '와인드업'의 채널링 계약을 체결하고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채널링 서비스를 통해 '와인드업'은 라이브플렉스의 게임포털 '게임클럽'에서도 즐길 수 있으며, '게임클럽' 회원은 간단한 약관 동의만을 거친 후 게임에 참여할 수 있다.
'와인드업'은 국내 최초 3D로 제작된 실사 온라인 야구 게임으로, KBO 공식 라이선스를 획득해 국내 프로야구단의 모든 선수가 실명으로 등장하며, 선수의 외형 및 경기 시스템, 구장 환경 등이 사실적으로 묘사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자신이 좋아하는 선수를 육성하고 훈련 시키며 더욱 강한 선수로 키워나가는 즐거움과 효율적인 구단 관리를 통해 다른 사용자의 구단과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재미요소 또한 마련되어 있다.
라이브플렉스 관계자는 "게임클럽의 유저 중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30~40대 이상의 성인 남성들이 프로야구를 좋아하는 핵심 타겟층과 맞물려 있기 때문에 더욱 시너지 효과를 나타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라이브플렉스는 '와인드업'의 채널링 서비스를 기념해 게임 아이템 및 캐시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오는 2013년 2월 28일까지 '와인드업'에 접속해 자신의 구단을 창단하는 모든 게임클럽 회원에게 게임 머니와 선수 카드 등을 지급하며, 매일 한 경기를 완료할 때마다 게임 캐시를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windup.kr.gameclub.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오늘의 스팀] RPG로 돌아온 ‘존재불명’ 신작, 평가 ‘매긍’
- [겜ㅊㅊ] 한국어 패치로 언어 장벽 사라진 스팀 '갓겜' 10선
- CDPR, 유료 판매되던 사이버펑크 VR 유저 모드 '금지'
- 4인 개발로 100만 장, 셰이프 오브 드림즈 비결은?
- 2주년 된 팰월드, 정식 출시 때 추가될 신규 팰 공개
- 7년 간의 개발 끝에, 붉은사막 마침내 '골드행'
- [인디言] 목표를 잃은 사람에게 ‘다음 역은 없습니다’
- 2026년, 성능과 편의성 갖춘 휴대용 게이밍 기기 3대장
- [이구동성] 엔씨X디나미스 원
- 상상만 하던 미친 짓을 해보자! '예비군 시뮬레이터' 펀딩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