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한 '아란전기' (사진 제공: 라이브플렉스)
라이브플렉스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환타지 무협 MMORPG '아란전기'에서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아란전기'는 캐릭터의 최고 레벨이 상향되며, 신규 던전 및 퀘스트 등 여러 가지 게임 콘텐츠가 추가된다. 최고 레벨이 기존 70레벨에서 79레벨로 상향되어 더욱 강력한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게 했으며, 최고 레벨 상향에 따른 신규 아이템 및 일일 퀘스트도 새롭게 추가했다.
아울러 신규 던전 '태고 제단'을 개방해 고레벨의 캐릭터들이 즐길 수 있는 전용 지역을 마련했다. '태고 제단'에는 강력한 보스급 몬스터들이 도사리고 있으며, 이들을 사냥해 높은 경험치와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특히 이 던전에서만 구할 수 있는 제단 조각 수집을 통해 희귀 무기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유저들의 던전 공략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라이브플렉스는 이번 '아란전기'의 업데이트를 기념한 이벤트를 오는 2월 17일까지 진행한다. 매일 1회씩 게임에 접속만 하면 아이템을 증정하며, '국가전'에 참여한 유저에게는 추가적인 고급 아이템을 지급한다. 또한 국가전 종료 후 각 국가별로 포인트 합산 순위를 매겨 차등적으로 아이템을 제공한다.
'아란전기'는 3개의 국가로 나뉘어 치열한 전투를 벌이는 국가 시스템의 기반 아래 각 국가의 국왕을 유저가 직접 선출하는 독특한 정치 시스템을 가지고 있으며, 고유한 특성을 지닌 에스코트 펫 '법보' 시스템, 4개의 캐릭터가 각 2종의 직업 군으로 전직하는 육성 시스템 등의 다양한 콘텐츠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aran.kr.gameclub.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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