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의 부사장으로 임명된 배재현 CPO는 엔씨소프트가 2012년 출시한 MMORPG ‘블레이드앤소울’의 개발 총괄 배재현 프로듀서다.


엔씨소프트는 2013년 정기 임원 승진 인사를 실시했다.
엔씨소프트는 5일 배재현 최고프로듀싱책임자(CPO)를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윤재수 전략기획실장· 이재성 홍보실장· 현무진 경영기획실장을 각각 상무에서 전무로 승진 발령하는 2013년 정기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엔씨소프트의 부사장으로 임명된 배재현 CPO는 엔씨소프트가 2012년 출시한 MMORPG ‘블레이드앤소울’의 개발 총괄 배재현 프로듀서다.

▲ 지난 아이온 4.0 기자 간담회 당시 축사를 남기는 배재현 CPO의 모습
글: 게임메카 정지혜 기자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조이콘 쏠림 은폐, 프랑스 닌텐도에 과징금 613억 원 부과
- “또 패싱?” 페이블 리부트 한국어 미지원에 유저 청원 개시
-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P의 거짓' 라운드8 박성준 스튜디오장, 네오위즈 대표 내정
- [포토] 유희왕·쿠키런 등 카드게임 총출동, KCCF 2026
-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인디言] 두 대학생의 우주 속 '중력' 미로, 스페이스 리볼버
- 사람 잡아먹는 테마파크 시뮬 '마이 캐니벌 패밀리' 공개
- 하반기 신작 총출동, 닌텐도 다이렉트 9일 밤 11시 방송
- 출시 2.5년 된 ‘팰월드’ 7월 10일 정식 출시 전환
게임일정
2026년
06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메이플스토리 월드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2
서든어택
-
91
메이플스토리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