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3의 PVP 콘텐츠인 '결투'와 신규 제작 아이템이 추가되는 1.07패치가 2월 14일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블리자드는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디아블로3 1.07패치가 14일 서버 점검 후 적용될 것이라고 전했다. 디아블로3 1.07패치는 PVP 콘텐츠인 '결투' 시스템과 새로운 제작 아이템이 추가되어 유저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 디아블로3 1.07패치가 14일 서버 점검과 함께 진행된다
디아블로3의 PVP 콘텐츠인 '결투'와 신규 제작 아이템이 추가되는 1.07패치가 오는 2월 14일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블리자드는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디아블로3 1.07패치가 14일 서버 점검 후 적용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패치는 PVP 콘텐츠인 '결투' 시스템과 새로운 제작 아이템이 추가되어 유저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결투 시스템은 디아블로3 최초의 PVP 콘텐츠로, 최대 4인이 참가해 개인전(Free For All) 형식으로 진행된다. 결투는 1막 마을에 있는 NPC '싸움꾼 네크'를 통해 전용맵인 '그을린 예배당'으로 이동하면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제한은 없으며 사망 시 패널티 또한 없다. 하지만 PVP 기록이 남지 않으며 특별한 보상도 없다. 결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디아블로3 PVP 체험기를 참고하자.
새롭게 추가되는 제작 아이템은 63레벨 방어구 5종과 상위 단계 보석이다. 추가될 방어구는 총 5종으로 가슴, 다리, 장갑, 손목, 목걸이며, 기본적으로 높은 스탯을 가지고 있어 좋은 성능을 가질 확률이 높다. 신규 보석은 '빛나는 별모양 보석'보다 한 단계 높은 '입술모양 보석'이다. 이 아이템들은 계정 귀속이라는 제한이 존재하지만, 지금까지 제작으로 만들 수 있는 최고 레벨 아이템보다 한 단계 높은 성능을 가지고 있다.

▲ 1.07패치는 첫 PVP인 결투와 신규 제작 아이템의 추가로 유저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각 직업 간 밸런스 조정도 이루어지는데 특히 마법사와 수도사의 변화가 크다. 마법사는 비전 보주, 눈보라 등 비인기 스킬들이 상향되고, 수도사는 공력소모 공격 기술들의 피해량이 크게 상향된다.
이 외에 공개 게임에서도 괴물 강화를 선택할 수 있고, 괴물 강화의 경험치 보너스가 증가한다. 또 정예 몬스터의 피해반사, 융해, 역병 등의 능력도 조정되며 각종 버그 수정도 이루어진다. 디아블로3 1.07패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홈페이지(http://kr.battle.net/d3/ko/)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글: 게임메카 성세운 기자 (칼파랑, kpr@gamemeca.com)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청초·어검술·최적화, 풍성한 '명조' 3.6 업데이트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