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콤은 지난해 매출액 490억 원, 영업이익 10억원, 당기순이익 20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매출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7%, 106% 상승했으나, 모바일 게임사업 투자와 아프리카TV 장비 투자로 인해 영업이익은 70% 감소했다

나우콤은 14일, 자사의 2012년 연간실적을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나우콤은 지난해 매출액 490억 원, 영업이익 10억원, 당기순이익 20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매출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7%, 106% 상승했으나, 모바일 게임사업 투자와 아프리카TV 장비 투자로 인해 영업이익은 70% 감소했다.
나우콤은 실적발표를 통해 자사의 핵심사업 중 하나인 아프리카TV에 힘쓴 결과 모바일 평균 방문자 수가 150만명을 넘어섰으며, 전년대비 매출이 68% 상승하는 등의 성과를 달성했다고 전했다.
또한 게임 사업 역시 다양한 장르의 모바일 게임 6종을 출시했으며, 자체 개발 스튜디오 신설, 전문 개발사 지분투자, 퍼블리싱 계약 체결 등을 통해 관련 사업 역량을 기르는데 집중한 한 해였다고 설명했다.
나우콤 측은 “올해 상반기 집중적인 신작 출시를 시작으로 연내 총 20여종의 모바일 게임을 선보일 계획이며, 아프리카TV는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여 SNS 미디어 플랫폼으로 입지를 단단히 하고 하반기 글로벌 서비스를 본격화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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