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스스톤: 히어로즈 오브 워크래프트'는 블리자드의 IP '워크래프트'에서 파생된 TCG 장르로, 온라인은 물론 MAC와 iOS를 지원해 플랫폼을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패키지 판매와 정액 요금제 위주로 서비스했던 블리자드가 처음으로 부분유료화 모델을 채택해 관련 내용이 국내외서 이슈가 되고 있다


▲ 뭐 '월드오브스타크래프트'까지 기대하지는 않았습니다만…
블리자드가 3월 22일(북미 기준) 미국 뉴욕 보스턴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PAX 이스트 2013 현장에서 신작 TCG ‘하스스톤
: 히어로즈 오브 워크래프트(한국명 '하스스톤: 워크래프트의 영웅들)’을 선보였다.
'하스스톤: 히어로즈 오브 워크래프트'는 블리자드의 IP '워크래프트'에서 파생된 TCG 장르로, 온라인은 물론 MAC와 iOS(아이패드 전용)를 지원해 플랫폼을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패키지 판매와 정액 요금제 위주로 서비스했던 블리자드가 처음으로 부분유료화(Free to Play) 모델을 채택해 관련 내용이 국내외서 이슈가 되고 있다.
그러나 행사에 참여한 관계자들은 '블리자드 스케일'을 기대했다는 듯, 실망스런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국내외 블리자드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이번 행사에서 블리자드가 '디아블로3'의 확장팩이나 '블리자드: 올스타즈' 등의 정보를 공개할 것이란 루머가 퍼지기도 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부드러운 산적형. 나사빠진 낭만주의자.
'오빠'와 '모험'이라는 위대한 단어를 사랑함.blue@gamemeca.com
-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10
리니지
-
51
아이온2
-
6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2
서든어택
-
92
메이플스토리
-
101
로스트아크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