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미디어 플랫폼 '아프리카TV' 와 온라인게임 '테일즈런너' 등을 서비스하는 나우콤은 금일(29일)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사명을 (주)아프리카티비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명 변경은 핵심 서비스명과 사명을 일치화해 통합 브랜드를 구축하겠다는 의지를 반영한 결과다
▲ '아프리카티비' 로 사명을 변경한 나우콤 (사진제공: 아프리카티비)
소셜미디어 플랫폼 '아프리카TV' 와 온라인게임 '테일즈런너' 등을 서비스하는 나우콤은 금일(29일)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사명을 (주)아프리카티비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명 변경은 핵심 서비스명과 사명을 일치화해 통합 브랜드를 구축하고, 동시 시청자 수 25만명, 일 방문자 수(UV) 300만명, 실시간 방송 개설 수 5,000여개에 달하는 아프리카TV를 통해 커뮤니티 플랫폼 사업자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한다는 의지다.
게임 분야에서는 최근 유명 개발사 블루윈드를 인수하며 모바일 게임 사업에 대한 성장동력을 추가 확보했으며, 연내 12종의 모바일 신작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일본 현지 법인과 해외 각지의 파트너사를 통해 해외 서비스 영역 및 매출 비중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변경된 사명은 각 서비스 및 홈페이지에 금일(29일)부터 적용되며, 주식 상장명을 포함한 각종 정보 변경은 오는 4월 중순까지 모두 완료된다. CI(Corporate Identity)는 통합 브랜드 구축을 위해 기존 아프리카TV BI (Brand Identity)의 영문로고타입을 그대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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