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여의도 레스토랑에서 코코엔터테인먼트와 엔타즈의 ‘모바일게임 공동개발 및 마케팅 업무’ 협약식이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개그맨 김준호를 비롯해 코코엔터테인먼트 소속 임혁필, 홍인규, 정명훈, 김지민 이국주, 장기영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지난 5일 개그맨 김준호 대표가 이끄는 코코엔터테인먼트와 엔타즈가 협약식을 진행했다

▲ 지난 5일 개그맨 김준호 대표가 이끄는 코코엔터테인먼트와 엔타즈가 협약식을 진행했다
개그맨 김준호와 그의 동료들이 '엔터테인먼트 감성'으로 게임 제작에 도전한다.
코코엔터테인먼트와 모바일 게임사 엔타즈는 지난 5일 여의도 오리옥스에서 '모바일게임 공동개발 및 마케팅 업무'에 대한 협약식을 열고, 게임사업 진출을 본격적으로 선언했다.
코코엔터테인먼트와 엔타즈는 약 20억을 투자해 모바일게임 공동브랜드를 런칭하고 올해 안에 4개의 작품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게임 개발은 코코엔터테인먼트 소속 개그맨들이 기획 단계부터 직접 참여하고, 추후 마케팅을 비롯한 사업적인 부분까지 포괄하는 형태로 구성될 예정이다.
김준호 코코엔터테인먼트 콘텐츠 부문 대표는 "게임을 통해 개그맨들의 많은 아이디어를 활용할 수 있게 돼 설렌다"면서 "식목일 심은 나무처럼 양사가 무럭무럭 자라 모두 편히 쉴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코엔터테인먼트는 김준호 김대희 김원효 김준현 김지민 등 국내 유명 개그맨들이 대거 소속돼 있는 국내 최대 개그맨 기획사다. 엔타즈는 지난 2000년 설립 이후 꾸준히 성장세를 유지하며 현재 매출 규모 200억 원 대의 중견 모바일게임 전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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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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