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일 열린 PC방 업종과 주변 업계 고사위기에 따른 생존권 촉구 기자회견 현장
범PC방 생존권연대는 4월 18일 오후 2시부터 예정되었던 'PC방과 주변업계의 생존권을 위한 몸부림 및 PC방 자정결의대회'를 4월 12일 오후 2시로 변경되었다고 발표했다. 4월 12일 국회보건복지위원회 회의가 개최됨에 따라 법안심사 회의전에 행사를 진행하는게 더욱 효과적이란 판단 하에 일시가 조정된 것이다.
이번 집회는 대규모 집회가 4월 1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 국회의사당역(9호선) 3번출구 국민은행앞 인도에서 열린다. 연대 측은 "PC방 전면금연에 따른 PC방 폐업이 늘어나면 PC 주변업종에서 영향이 크게 미치게 되어 연쇄적 폐업이 일어날것으로 예상되므로 모든 PC방 업주 및 PC주변 업종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강력히 호소한다"라고 밝혔다.
범PC방 생존권연대는 특히 보건복지부가 커피숍,식당 등은 2015년까지 유예기간을 둔 반면, PC방을 대상으로 먼저 전면금연을 시행하려는 것에 대해 업종 간 형평성이 부족함을 지적했다.
집회에 앞서 지난 4월 2일 PC방 관련단체 및 PC방 커뮤니티 소속 회원들과 PC업계 관계자 관계자의 참석 하에 PC업계 고사위기에 따른 생존권촉구 기자회견이 열린 바 있다. 현장에서 범PC방 생존권연대는 PC방과 PC주변업종의 생존권 보장,타 업종과의 형평성 문제등을 한목소리로 대규모 집회를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특히 PC방 업주들은 집회가 열리는 12일 매장을 휴업하고 전국에서 버스를 대절하여 가족들과 함께 상경하여 집회에 참석한다.
현재 PC방은 2008년 등록제이후 흡연 금연구역 칸막이로 분리운영되고 있으며, 타업종에 비해 준수 정도도 높다. 보건복지부의 통계에 따르면 PC방은 흡연석과 금연석을 5;5로 분리해 운영해야 한다는 조항을 98% 준수하고 있다고 집계됐다.
또한 범 PC방 생존권연대는 전면금연법이 PC방 업주 측에 미치는 영향이 상당함을 지적했다. 금연법이 화두에 오른 지난 2년 사이 국내 PC방 중 7000여 곳이 문을 닫았다. 실례로 대만의 경우 전면 금연후 전체업소중 약70%의 PC방이 폐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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