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이 소아암 환자 가족들과 함께 제주도로 여행을 떠났다. 넥슨은 선물공장프로젝트와 손잡고 소아암 환자 가족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안겨주기 위한 제주도 여행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선물공장프로젝트는 지난해 8월 자원봉사자들과 재능기부자들이 모여 설립한 비영리 사회봉사단체다

▲ 소아암 환자 가족 제주도 여행을 후원한 넥슨 (사진제공: 넥슨)
넥슨이 소아암 환자 가족들과 함께 제주도로 여행을 떠났다.
넥슨은 선물공장프로젝트와 손잡고 소아암 환자 가족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안겨주기 위한 제주도 여행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선물공장프로젝트는 지난해 8월 자원봉사자들과 재능기부자들이 모여 설립한 비영리 사회봉사단체다. 이번 제주도 여행은 선물공장프로젝트가 뇌종양 등 소아암 가족을 선정하고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넥슨은 경비 일체를 후원하고 가족앨범 제작과 자원봉사 등 재능기부도 진행했다.
지난 14일 제주도를 방문한 다섯 가족들은 각 가정의 상황과 선택에 맞춘 프로그램에 따라 사흘간의 첫 제주도 여행을 만끽했다. 동행한 자원봉사자들은 운전과 사진촬영, 가이드 등을 맡아 가족들이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도움의 손길을 보탰다.
넥슨 박진서 이사는 “선물공장프로젝트가 좋은 취지의 사업을 하고 있다는 얘기를 듣고 적극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비영리 사회봉사단체와 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모색하고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선물공장프로젝트 손은정 대표는 “암 말기 아버지와 제주도 가족여행 약속을 지키지 못했던 것이 계기가 돼 단체를 설립했다”며 “넥슨의 후원으로 가족들에게 뜻있는 시간을 마련해줄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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