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브가 개발하고 넥슨이 국내 서비스 예정 중인 AOS 장르의 기대작 ‘도타 2’가 베일을 벗어내기 시작했다. 넥슨은 19일 미디어들을 대상으로 초대장을 보내 ‘자사에서 선보일 도타 2의 한국어 음성 더빙 관련 내용을 발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 넥슨이 '도타 2' 한국어 더빙 현장을 공개한다
밸브가 개발하고 넥슨이 국내 서비스 예정 중인 AOS 장르의 기대작 ‘도타 2’가 윤곽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넥슨은 오는 26일, ‘자사에서 선보일 도타 2의 한국어 음성 더빙 관련 내용을 발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강남에 있는 레코딩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며, 도타 2 녹음에 참여한 성우들의 더빙 작업 현장이 공개될 계획이다. 그 밖에도 도타 2와 관련해 간단한 프레젠테이션과 성우들과의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현재까지 도타 2 더빙에 참여한 성우는 김기현, 최석필을 비롯해 안장혁, 성완경, 유동균, 최낙윤 홍범기 등이 있다. 이 성우들은 리그오브레전드나 스타크래프트 2 등 해외 유명 게임들의 목소리를 담당한 바 있어 팬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이 외에도 넥슨은 게임 내 툴팁 등의 공식 한글화 작업을 꾸준히 진행 중이다.
도타 2는 현재 스팀에서 베타 테스트 중으로, 글로벌 동시 접속자가 29만 명을 넘을 정도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 때문에 팬들은 도타 2가 과연 독주 중인 리그오브레전드를 넘을 수 있을지 이목을 집중하고 있다. 한편 국내는 넥슨이 정식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며, 자세한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글: 게임메카 노지웅 기자 (올로레, abyss22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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