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8패치를 준비중인 디아블로3가 골드 복사 버그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디아블로3는 태평양 시간 기준으로 지난 5월 7일 북미서버에서 1.08패치를 적용할 예정이었으나 게임 내에서 골드 복사 파동이 터진 후, 잠정 서버 점검에 돌입했다.
1.08패치를 준비 중인 디아블로3가 골드 복사 버그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디아블로3는 태평양 시각 기준으로 지난 5월 7일 북미 서버에서 1.08패치를 적용할 예정이었으나 게임 내에서 골드 복사 파동이 터진 후, 잠정 서버 점검에 돌입했다.
발생한 골드 복사 버그는 경매장의 물품에 입찰을 취소하면 입찰했던 금액의 두 배가 되돌아오는 오류로 밝혀졌다. 이 버그를 이용하여 수억에서 수조에 달하는 금액을 취한 유저들이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는 이 오류를 해결하기 위해 북미 서버의 경매장 시스템은 점검 중이다. 블리자드는 버그를 악용한 유저들을 적발해 따로 조치를 할 것이며, 서버 롤백은 계획에 없다고 밝혔다. 국내는 금일 1.08패치가 진행될 예정이고 패치 적용을 위한 점검 시간이 1시간 연장된 오후 2시에 서버가 오픈 될 예정이다.

▲ 디아블로3 공식홈페이지에서 경매장 버그에 대한 대처를 확인 할 수 있다
아이템 복사 파동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6월에도 아이템 복사 버그가 발생했고, 블리자드는 이를 공식 인정한 바 있다. 당시에는 복사 버그를 일삼은 유저들을 영구 계정 정지시키는 강경한 조치를 했다.
글: 게임메카 남윤서 기자(nell@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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