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공혈투 MMORPG ‘포스 온라인’이 최근 대규모 업데이트와 더불어 엔유게임 채널링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포스 온라인’은 공개 서비스 이후 네이버 게임검색 10위권에 안착하고 MMORPG 커뮤니티 사이에서도 많은 화제가 된 바 있다

▲ 엔유게임이 채널링 서비스하는 '포스 온라인' (사진 제공: 엔유웨이브)
고공혈투 MMORPG ‘포스 온라인’이 최근 대규모 업데이트와 더불어 엔유게임 채널링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포스 온라인’은 공개 서비스 이후 네이버 게임검색 10위권에 안착하고 MMORPG 커뮤니티 사이에서도 많은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런 ‘포스 온라인’의 강점은 공중 전투다. 이 게임은 보스나 단체 전투에서 대규모로 공중에서 공격할 수 있어 보다 박력 있고 역동적인 전투를 느낄 수 있다. 이와 함께 대만에서 3만 5천명 이상의 동시 접속자를 기록하며 게임 콘텐츠에 대한 검증도 받은 상태다.
엔유웨이브의 게임서비스를 총괄하는 박종현 이사는 “기존 MMORPG에서 볼 수 없었던 화려한 공중 전투와 신규 캐릭터 추가 및 다양하면서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로 유저들에게 큰 재미를 선사하는 양질의 서비스가 강점이다”며, "시시각각 빠르게 변화되는 유저들의 기대감을 충족 시킬 수 있는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2012년 서비스를 시작한 엔유게임은 최근 ‘전장풍운’, ‘승천 온라인’, ‘포스 온라인’ 등 채널링 사업에 주력하고 있으며, ‘갓온라인’에 이은 신작 웹게임을 준비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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