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위드의 PC방 전문 퍼블리싱 브랜드인 플레이위드존이 넥스트퓨처랩과 웹게임 '열혈삼국2'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열혈삼국2'는 중국의 조이포트에서 개발하고 넥스트퓨처랩이 국내 서비스를 하고 있는 전략 웹게임이다

▲ 플레이위드존이 PC방 퍼블리싱을 하는 '열혈삼국2' (사진 제공: 플레이위드)
플레이위드의 PC방 전문 퍼블리싱 브랜드인 플레이위드존이 넥스트퓨처랩과 웹게임 '열혈삼국2'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열혈삼국2'는 중국의 조이포트에서 개발하고 넥스트퓨처랩이 국내 서비스를 하고 있는 전략 웹게임이다. 조이포트가 삼국지를 캐릭터에 맞게 잘 해석해서 개발했으며 국내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넥스트퓨처랩이 특유의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전작인 '열혈삼국'은 2010년 국내에서 정식으로 서비스 되어 인기를 끌었고 후속작인 '열혈삼국2'는 지난해 11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며 많은 삼국지 매니아의 인기를 얻고 있다. 플레이위드와 넥스트퓨처랩은 PC방 혜택 등 시스템 개발을 마친 후 오는 9월부터 정식으로 '열혈삼국2'를 서비스할 예정이다.
플레이위드 정재대 PC방채널 영업 팀장은 “플레이위드존은 앞으로 다양한 라인업을 구축하고 플레이위드존만이 가진 노하우를 바탕으로 PC방과 유저, 서비스사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playwithzon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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