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를 포함해 ‘GTA 5’의 전 세계 발매일인 17일, 인터넷과 오프라인에서 'GTA' 열기로 뜨겁다. 비디오게임으로는 이례적으로 실시간 검색어 순위 상위권에 오름과 동시에 SNS에서도 관련 이야기로 넘쳐나고 있다. 오프라인의 대표격인 국제전자상가 오픈 시간 전부터 많은 게이머들이 몰려들었다

▲ 모두의 애간장을 녹인 기대작 'GTA 5'가 드디어 정식발매 됐다
국내를 포함해 ‘GTA 5’의 전 세계 발매일인 오늘(17일), 인터넷과 오프라인에서 'GTA' 열기로 뜨겁다. 비디오게임으로는 이례적으로 실시간 검색어 순위 상위권에 오름과 동시에 SNS에서도 관련 이야기로 넘쳐나고 있다.
오프라인의 대표격인 국제전자상가 오픈 시간인 10시 이전부터 많은 게이머들이 몰려들었는데, 9층을 사이에 둔 위아래 에스컬레이터 앞에는 관계자의 통제하에 이미 'ㄱ'자로 꺾어진 긴 줄이 형성돼 열기를 대변했다.
이처럼 게이머들이 구매를 위해 오프라인에도 열기를 띈 이유는 민족대명절 추석과 맞물렸기 때문이다. 또한, 넘버링 타이틀 최초로 자막 한글화되는 이번 'GTA' 스리즈 최신작을 한시라도 빨리 구매하고 싶었던 게이머의 열망으로도 볼 수 있다. 그 열기의 현장을 사진을 통해 설명한다.

▲ 30분 전 부터 형성된 긴 줄, ㄱ 자로 꺾어질 만큼 많은 게이머들이 몰렸다

▲ 매장 오픈 시각인 10시 정각 드디어 에스컬레이터가 움직였다

▲ 불지옥 모드 입장 중

▲ 'GTA 5'를 외치는 검은 물결, 중간중간 여성 게이머도 있다

▲ 매장 오픈 후에도 줄지어 'GTA 5'를 기다리는 게이머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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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 나이로 막내'였던' 기자, 매달 마지막 주 목요일 게재되는 [야!겜영상] 연재 중.
뼛속까지 비디오게이머이지만, 현실은 하드웨어 총괄과 몇몇 온라인+모바일 업체 담당자jinm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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