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작 3D 무협 웹MMO '절대쌍교'의 공개서비스 일자를 공개한 쿤룬코리아 (사진 제공: 쿤룬코리아)
쿤룬코리아는 오늘(30일) 신작 웹게임 '절대쌍교'의 공개서비스 일정을 공개했다.
'절대쌍교'는 쿤룬이 자체 개발한 3D 무협 MMORPG다. 탄탄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풍부한 게임 콘텐츠를 보유했으며, 클라이언트 게임에 버금가는 깔끔하고 화려한 그래픽과 혼자서도 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협객 시스템, 종족과 직업의 한계를 뛰어넘는 무기 자유도 시스템, 박진감 넘치는 PvP와 PvE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지난 1월에 중국, 8월에 베트남에서 먼저 공개서비스를 시작해 지금까지 큰 호응 속에 높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한국 시장에는 올 7월 처음 공개되어 오는 11월 5일(화)부터 대망의 공개서비스에 돌입할 예정이다.
특히 '절대쌍교'는 지난 7월 16일부터 29일까지 2주간 대대적인 비공개 테스트(이하 CBT)를 실시, 이 기간 동안 수렴한 한국 유저들의 건의와 의견들을 대폭 반영해 한국 게이머들의 높은 눈높이에 맞춰 더욱 탄탄히 게임성을 다져왔다. 또한, 이번 공개서비스 돌입에 맞춰 ‘주인없는 땅’, ‘협려 친밀도’ 등 신규 시스템이 업데이트되어 CBT 때보다 훨씬 더 짜릿하고 신선한 재미를 선사한다.
쿤룬코리아의 웹게임사업본부 ‘황란’ 매니저는 “보다 더 업그레이드된 내용과 시스템을 통해 유저들과 만나고자 지난 CBT 이후 3개월 동안 꾸준히 게임을 다듬어왔다. 오랜 시간 기다려준 유저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고 말하며, 11월 5일부터 시작되는 '절대쌍교'의 공개서비스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웹게임 '절대쌍교'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zd.koramgame.co.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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