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서리스 오브 포춘' 이후, 4개월 만에 '미스테리 오브 포춘'을 출시한 도톰치.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1위도 찍고 다 끝난 줄 알았는데, 요즘은 모바일게임도 운영이 중요한 시대죠. '미스테리 오브 포춘' 콘텐츠 추가와 크래쉬 버그 등으로 추석에도 고군분투한 도톰치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포춘 크로니클 시리즈로 유명한 인디게임 개발자 ‘도톰치’ 님이 앞으로 매월 게임메카에 1인 개발을 그린 재미있는 만화로 인사드리게 됐습니다. 개발 경력 10여 년 동안 듣고 경험한 흥미로운 에피소드와 1인 개발자로 홀로 서게 되면서 겪었던 이야기, 앱스토어 인기게임이었던 ‘리버스 오브 포춘’시리즈와 안드로이드로도 출시된 '소서리스 오브 포춘', 드디어 제작이 완료된 '미스테리 오브 포춘'에 대한 에피소드까지. 인디 개발자의 정체성 혼란(?) 코믹한 이야기를 다 함께 즐겨 보실까요? [도톰치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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