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세컨드 제네레이션 시즌3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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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온라인게임 ‘마비노기’ 세컨드 제네레이션 ‘팔라딘’편의 세 번째 시즌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넥슨은 온라인게임 ‘마비노기’ 세컨드 제네레이션 ‘팔라딘’편의 세 번째 시즌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패치는 ▶개인 상점을 비롯한 경제시스템이 변화하고 ▶신규 마법스킬인 ‘썬더’ 및 새로운 보스 ‘세이렌’이 추가되는 한편 ▶3종의 신규 동물 캐릭터 추가 등 새로운 컨텐츠들이 대거 업데이트된다.

새롭게 변화하는 경제시스템의 핵심인 개인상점은 평소 유저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개발됐다는 것이 넥슨의 설명이다.

‘가방’과 ‘허가증’을 이용해 개인상점을 열고 물건을 판매하면 수익금은 허가증에 쌓이게 되고 은행에서 허가증을 반환하면 돈을 얻을 수 있다. 만약 동물 캐릭터를 가지고 있는 유저라면 자신의 애완동물에게 개인상점을 지키게 하고 유저는 개인 상점을 열어둔 채 자유롭게 게임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신규로 추가되는 전격계 마법스킬 ‘썬더’를 이용하면 공격 범위 안의 몬스터들에게 번개를 발사할 수 있다. 번개를 맞은 몬스터는 일정 시간 동안 경직되는데 유저들은 이 시간 동안 추가공격을 넣을 수 있으며 경직이 풀림과 함께 하늘에서 떨어지는 번개에 대미지를 입게 된다.

또 이번 시즌에서는 많은 유저들이 기대하고 있는 가면 쓴 귀여운 소녀보스 ‘세이렌’을 만날 수 있다. 노래로 사람을 유혹하는 매력적인 보스 ‘세이렌’은 공격을 받으면 쓰고 있는 가면을 떨어뜨리는데 유저들은 이 가면을 주워 직접 착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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