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쟁패 패왕전기’, 1일 정량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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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은 청소년들의 과도한 게임중독을 막기 위해 모바일게임의 1일 게임 정량제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게임빌은 청소년들의 과도한 게임중독을 막기 위해 모바일게임의 1일 게임 정량제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게임중독으로 인한 폐해가 사회적 문제로까지 야기되고 있는 요즘, 온라인게임에서 이런 캠페인이 진행된 적은 있지만 모바일게임에서는 이번이 처음.

게임빌은 1일 게임 정량제의 첫 취지로 ‘삼국쟁패’를 하루에 일기토 5판, 임무수행 2판씩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는 실제 플레이 시간으로 환산하면 약 30분 정도로 청소년들도 큰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수준이라 건전한 모바일게임 문화 정착을 위한 첫 시도인 셈이다.

삼국쟁패는 170여 명의 캐릭터와 3,000여 개의 아이템이 등장하는 방대한 스케일의 액션 롤플레잉게임으로 24가지의 멀티 엔딩을 지원하는 블록버스터 모바일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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