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 ‘네오스팀’ 일본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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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는 온라인게임 ‘네오스팀’을 한빛 유비쿼터스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계약금 10억원, 러닝 로열티 35%의 조건으로 일본에 퍼블리싱하는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빛소프트는 온라인게임 ‘네오스팀’을 한빛 유비쿼터스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계약금 10억원, 러닝 로열티 35%의 조건으로 일본에 퍼블리싱하는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한빛소프트는 향후 3년간 계약금 총 1억엔(한화 약 10억원)과 일본 현지 매출액의 35%(게임머니 충전액의 25%)을 지급받게 된다.

한빛소프트 해외사업팀 박순우 팀장은 “네오스팀 수출과 함께 일본 서비스를 위한 본격적인 현지화 작업에 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네오스팀은 ‘스팀펑크’라는 컨셉으로, 과거 증기기관 시대에 전기가 아닌 스팀에너지만으로 문명이 발전한 미래의 세계를 다루고 있다.

인간, 맹수, 엘프, 폼(난쟁이)의 다양한 종족이 신비, 기술, 자연 3개 국가에서 벌이는 대립을 중심으로 하고 있는 이 작품은 네오스팀을 이용해 문명과 기술을 발전시켜 나가는 국가시스템과 독특한 전투와 스킬 시스템을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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