겟앰프드 1차 리그, 성황리에 마무리

/ 2
윈디소프트는 3개월간 전국 8개 지역에서 치룬 2005년 MBC게임 겟앰프드 1차리그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30일 밝혔다.

윈디소프트는 3개월간 전국 8개 지역에서 치룬 2005년 MBC게임 겟앰프드 1차리그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 1월부터 진행된 온라인 예선을 거쳐 서울, 경기, 부산, 대전, 광주, 대구 등 전국 8개 지역에서 오프라인 예선을 치루며 총 2만 여명의 게이머가 참가했고 지난 29일 MBC세중게임월드에서 최종 결승전을 치렀다.

결승전에는 광주전라지역 우승팀인 ‘Shadow팀(이형우, 정회헌)’과 대전충청지역 우승팀인 ‘막강한팀(윤재웅, 김진우)’이 치열한 경합을 벌여 최종 스코어 3:2로 막강한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한 ‘막강한팀’에게는 300만원, 2등 ‘Shadow팀’에게는 200만원, 3등 ‘소문난팀’에게는 100만원, 4등 ‘소문낸팀’에게는 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한편 윈디소프트는 4월부터 겟앰프드 전국대회 2차리그를 계획중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만평동산
2018~2020
2015~2017
2011~2014
2006~2010
게임일정
2026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