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 윤웅진 신임 대표이사 선임

/ 2
그라비티는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통해 윤웅진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하는 등 경영진을 개편했다고 30일 밝혔다.

그라비티는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통해 윤웅진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하는 등 경영진을 개편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경영진 개편은 해외수출 확대와 나스닥 상장 이후 글로벌 기업경영 등 해외 사업에 대한 역량강화에 초점을 맞춘 경영 전략의 일환으로 2기 경영진을 구축하기 위함이다.

새로 선임된 윤웅진 대표는 서울대학교 경영학과와 펜실베니아대 와튼스쿨 MBA 출신의 경영인으로 KPMG, 보스턴 컨설팅그룹을 거친 뒤 마이클럽닷컴과 성진씨앤씨, 한국전자인증의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한편 김현국 前 대표이사는 글로벌 오퍼레이션 총괄 CSO(Chief Strategy Officer)로 임명되 다양한 컨텐츠를 발굴하는 신규사업과 수출 등의 해외전략부분을 담당하게 된다.

김현국 CSO는 “나스닥 상장과 23개국 게임 진출 등을 통해 그라비티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며“해외 진출에 있어서 더욱 다양하고 전문화된 전략을 기반으로 해외 퍼블리싱 사업과 온라인게임의 해외시장 개척에 있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0년 12월호
2000년 11월호
2000년 10월호
2000년 9월호 부록
2000년 9월호
게임일정
2026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