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의 모바일게임 ‘컴투스 프로야구’가 출시 4개월 만에 4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컴투스의 모바일게임 ‘컴투스 프로야구’가 출시 4개월 만에 4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컴투스 프로야구는 현장감을 살리기 위해 구장과 선수 등을 실제 비율에 따라 축소해 제작하고 스트라이크, 볼, 아웃 등 심판판정의 음성과 타격음을 세밀하게 설정하는 등 사실성이 돋보이는 작품.
3월 한달 동안의 다운로드 수는 7만 5천여 건으로 2월의 6만여 건에 비해 25% 이상 늘어나는 등 프로야구 시즌 개막을 앞두고 늘어나고 있다.
컴투스의 박지영 대표는 “컴투스 프로야구는 현실감 있는 그래픽과 완벽한 게임성을 갖고 있어 PC게임에 뒤지지 않는 퀄리티의 작품”이라면서 “프로야구가 개막하는 4월 이후에는 더 많은 인기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컴투스 프로야구는 SKT, KTF, LGT를 통해 서비스되고 있으며 다운로드 비용은 2,000원이다(정보 이용료 별도).
접속 경로
**777+통화
→ SMS 수신+통화 → 컴투스프로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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