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맥스는 넥슨과 온라인게임 테일즈위버의 2차 저작물에 관한 10억 원 규모의 라이센스 계약을 31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프트맥스는 넥슨과 온라인게임 테일즈위버의 2차 저작물에 관한 10억 원 규모의 라이센스 계약을 31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소프트맥스와 넥슨은 지난 2002년부터 공동으로 추진해 온 테일즈위버 운영뿐만 아니라 게임 컨텐츠를 이용한 만화, 에니메이션, 모바일 게임, 각종 캐릭터 사업 등에 있어서도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또 소프트맥스는 국내 최초의 PS2용 RPG ‘마그나카르타:진홍의 성흔’의 컨텐츠를 활용한 캐릭터 사업을 연이어 추진함으로써 2005년에 캐릭터 관련 사업에서만 총 20억 규모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테일즈위버는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개성강한 캐릭터가 특징이며, 지난 2002년
국내 상용화 이후 중국, 대만, 일본에서도 서비스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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