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 일본합작법인에 유수기업 대거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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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는 히타치제작소와 공동설립한 일본합작법인 ‘한빛 유비쿼터스 엔터테인먼트’에 NTT 카드솔루션, 마루베니 주식회사 등 일본 유수의 기업들이 한화 30억원 규모의 증자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한빛소프트는 히타치제작소와 공동설립한 일본합작법인 ‘한빛 유비쿼터스 엔터테인먼트’에 NTT 카드솔루션, 마루베니 주식회사 등 일본 유수의 기업들이 한화 30억원 규모의 증자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한빛 유비쿼터스 엔터테인먼트의 증자에 참여한 일본기업은 공동 설립사인 히타치제작소와 통신대기업인 NTT의 자회사 NTT 카드솔루션, 일본종합상사인 마루베니 주식회사, 오릭스 캐피탈, UFJ 캐피탈 등 총 5개사.

이번 유상 증자로 한빛 유비쿼터스 엔터테인먼트는 충분한 경영자금을 확보하는 한편 참여 기업들의 지원을 통해 일본시장에서의 성공적인 서비스 제공을 기대하고 있다.

유상증자는 1주당 150만원씩 총 30억원 규모로 이번 증자를 통해 종전 71.43%이던 한빛소프트의 지분은 55.56%로 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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