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15일부터 모바일게임 ‘57분 교통정리’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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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은 15일부터 SKT를 통해 교통정리를 소재로 한 모바일게임 ‘57분 교통정리’를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게임빌은 15일부터 SKT를 통해 교통정리를 소재로 한 모바일게임 ‘57분 교통정리’를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57분 교통정리는 신호등 시스템을 이용해 차량을 원활하게 소통시키는 것이 목적인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순간순간의 판단을 통해 신호등을 이용, 차량을 유도해야 한다.

천안삼거리, 강남역사거리, 광화문사거리 등 실제 거리가 등장하며 라이벌 캐릭터와의 경쟁, 쉬운 거리부터 점차 복잡해지는 스테이지 등 흥미 요소가 가득하다.

57분 교통정리는 15일부터 SKT를 통해 서비스되며 4월 말부터 KTF를 통해서도 서비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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