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세스메이커 4 한정판 6분만에 전량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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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지쯔는 7일 실시한 프린세스메이커 4 한정판 예약판매가 시작 6분만에 전량소진 됐다고 밝혔다.

한국후지쯔는 7일 실시한 프린세스메이커 4 한정판 예약판매가 시작 6분만에 전량소진 됐다고 밝혔다.

프린세스메이커 4 화보집, 이전시리즈합본, 캐릭터 멤버쉽카드, 핸드폰액정클리너, 딸의 선물(종류 미정) 등 여러 가지 사은품이 포함된 한정판은 5만 8,000원의 가격으로 온라인예약판매만이 이뤄졌다.

1991년 12월 가이낙스사에서 발매된 프린세스메이커는 육성시뮬레이션게임의 원조로 발매당시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이후 두터운 매니아층을 형성한 작품.

이번에 발매되는 프린세스메이커 4의 작품감수는 기존 시리즈처럼 아카이다카미씨가 맡고 있으나 캐릭터디자인은 덴히로나오토씨가 새롭게 담당해 이전의 작품과 다른 풍의 캐릭터들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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