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트라-서바이벌 프로젝트, 인도네시아 상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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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게임 탄트라와 서바이벌 프로젝트가 8일부터 인도네시아에서 상용화된다. 인도네시아에서 탄트라는 정량제와 부분유료화의 두가지 모델로 유료화된다. 서바이벌 프로젝트는 부분유료화를 통한 프리미엄 형태로 서비스된다.

온라인게임 탄트라와 서바이벌 프로젝트가 8일부터 인도네시아에서 상용화된다.

인도네시아에서 탄트라는 정량제와 부분유료화의 두가지 모델로 유료화된다. 서바이벌 프로젝트는 부분유료화를 통한 프리미엄 형태로 서비스된다.

한빛소프트는 지난해 6월부터 인도네시아의 플레이온인터랙티브와의 수출계약을 통해 탄트라와 서바이벌 프로젝트의 베타서비스를 진행해왔다.

특히 탄트라는 오픈베타 기간동안 인도네시아에서 인기게임 2위에 오르는 등 높은 인기를 누렸다.

한빛소프트 박순우 해외팀장은 “인도네시아는 최근 인터넷 인프라가 급속히 확대되면서 유망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다”며 “탄트라와 서바이벌 프로젝트 뿐 아니라 팡야도 수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탄트라는 우리나라를 포함해 일본, 중국,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필리핀, 대만 등 총 7개 나라에서 서비스중이다.

서바이벌 프로젝트 역시 한국과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중국, 대만, 태국 등 7개국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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