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의 첫 FPS ‘워락’ 5월5일 오픈베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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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의 첫 FPS 온라인게임인 ‘워락’의 오픈베타테스트가 내달 5일부터 시작된다. 넥슨은 드림익스큐션이 개발한 풀3D 온라인 전략게임인 워락의 오픈베타테스트를 어린이날인 5월 5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넥슨의 첫 FPS 온라인게임인 ‘워락’의 오픈베타테스트가 내달 5일부터 시작된다.

넥슨은 드림익스큐션이 개발한 풀3D 온라인 전략게임인 워락의 오픈베타테스트를 어린이날인 5월 5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넥슨은 지난해 11월과 올해 3월 두차례의 클로즈베타테스트에서 보여준 유저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오픈베타테스트를 전격적으로 발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지난달 24일부터 4월 7일까지 실시한 2차 클로즈베타테스트에는 모집인원의 50배가 넘는 5만 4,000명의 신청자가 몰려 주위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

넥슨 민용재 본부장은 “두차례의 클로즈베타테스트에서 보여준 유저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당초 일정보다 빨리 오픈베타테스트를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오픈베타테스트에 앞서 오는 14일부터 28일까지 2주동안 3차 클로즈베타테스트가 진행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워락 공식 홈페이지(http://warrock.nexon.com/)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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