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1의 주축 선수들이 대부분 억대연봉, 장기계약을 확정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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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1의 주축 선수들이 대부분 억대연봉, 장기계약을 확정해 눈길을 끌고 있다. SK텔레콤 프로게임단 T1은 주훈 감독, 서형석 코치 및 임요환 등 8명의 정규 선수 와 올해 연봉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주장인 임요환 선수는 기본연봉 1억 8천만원에 옵션조항으로 최대 8천만원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는 조건으로 계약기간 3년을 확정해 옵션조항 고려시 실질적으로 연간 2억원 이상의 연봉을 확보할 수 있으며 3년동안 최대 7억 8천원을 받을 수 있다. |
종족주장인 최연성(기본연봉1억5천, 계약기간 3년), 박용욱(기본연봉1억, 계약기간 3년), 박태민(기본연봉 1억, 계약기간 1년)등 3명의 선수들도 기본 연봉 1억원 이상을 보장받게 됐으며 성적에 따라 옵션 조항으로 각각 최대 5천만원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게 됐다.
이외에도 주훈 감독, 서형석 코치 등 코칭스탭과 김성제, 성학승, 전상욱, 고인규, 윤종민 등 모든 정규 선수의 계약을 완료해 시즌 준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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