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모바일게임 인력 키우기에 나서

/ 2
컴투스가 모바일게임과 관련된 인재를 키우는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컴투스가 모바일게임과 관련된 인재를 키우는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컴투스는 모바일게임 오피니언 리더를 양성하기 위한 모임 ‘모계인’을 설립해 꾸준하게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모바일 계통의 인간이라는 뜻의 약자인 ‘모계인’은 모바일게임 문화를 함께 나누고 연구를 통해 올바른 모바일게임 문화를 정착시키는 것이 목적으로 모바일게임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분기별 34명씩 운영된다.

모계인 회원들은 인터넷을 통해 모바일게임과 관련된 컬럼, 리뷰를 쓰게 되며 세미나와 강연, 오프라인 캠페인 등에도 참여하게 된다.

컴투스는 모계인 회원들을 대상으로 분기별로 활동이 우수한 회원에게는 해외 모바일게임 회사를 둘러볼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독특한 이벤트 사연을 올린 회원에게 20만원 상당의 비용을 매달 지원해줄 계획이다.

컴투스의 박지영 대표는 “이번에 설립된 모바일게임 오피니언 리더 양성 모임 모계인을 통해 올바른 모바일게임 문화를 정착시키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6년 8월호
2006년 7월호
2005년 8월호
2004년 10월호
2004년 4월호
게임일정
2026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