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강호온라인, 대만 수출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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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은 대만 서비스 업체 화이(Wayi International Digital Entertainment)와 열혈강호 온라인의 대만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엠게임은 대만 서비스 업체 화이(Wayi International Digital Entertainment)와 열혈강호온라인의 대만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대만 서비스 업체 화이는 `감마니아`, `소프트월드`와 함께 대만 3대 게임 서비스업체이며 현재 ‘스톤에이지’ 및 ‘A3’를 서비스 중에 있다.

이번 대만수출은 올해들어 ‘영웅 온라인’의 중국수출과 ‘드로이얀 온라인’의 이태리수출에 이은 3번째 해외수출이다.

엠게임 박영수 대표는 “한국에서 인기리에 서비스 중인 열혈강호가 대만에도 좋은 조건으로 수출됐다”며 “앞으로도 전세계에 대한민국 온라인 게임을 알리는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열혈강호 온라인은 오는 6월부터 대만 전역에서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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