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온라인게임 ‘마비노기’의 일본내 정식서비스를 26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넥슨은 온라인게임 ‘마비노기’의 일본내 정식서비스를 26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일본시장에서의 정식서비스 시작과 함께 마비노기는 메인스트림시나리오 ‘여신강림’이 진행되는 유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현재 회원수 25만명을 기록하고 있는 ‘마비노기’는 3월 18일 일본 오픈베타테스트를 시작한 직후 1시간 만에 동시접속자수 1만 1,000명을 기록하는 등 쾌조의 출발을 보이고 있는 상황.
넥슨재팬의 데이비드 리 대표는 “일본 마비노기의 런칭으로 넥슨이 올해 초 발표한 바 있는 해외사업에서의 목표치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넥슨재팬은 지난 10일부터 마비노기 캐릭터 상품판매를 시작해 현지 게이머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마비노기 포스터, 머그컵, 캐릭터 스탠드 등의 캐릭터 상품들은 일본 마비노기 카페에서 첫 선을 보인 후 높은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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