렐릭 신작은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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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Q 개발 스튜디오인 렐릭엔터테인먼트는 PC기반의 전략시뮬레이션게임인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를 개발한다고 26일 발표했다.

THQ 개발 스튜디오인 렐릭엔터테인먼트는 PC기반의 전략시뮬레이션게임인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를 개발한다고 26일 발표했다.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한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는 영화와 같은 사실적인 그래픽으로 만들어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게임은 렐릭의 차세대 엔진인 ‘에센스엔진’과 ‘하복물리엔진’으로 개발된다.

게이머는 싱글 플레이어 모드를 통해 노르망디 상륙작전의 생생한 전투를 체험할 수 있고 보다 진보된 인공지능을 활용해 각종 전략‘전술을 수행하게 된다.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는 2006년 출시예정이며 오는 5월에 개최되는 E3에서 구체적인 내용이 공개될 예정이다.

THQ 잭 소렌슨 개발담당 부사장은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는 렐릭의 RTS(실시간 전략시뮬레이션) 기술에 다시 한번 놀라게 될 것”이라며 “지금까지 나온 그 어떤 게임보다도 2차 세계대전을 실감있게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미국의 유명게임잡지인 PC게이머는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는 RTS 기술의 혁신적인 발전을 통해 게이머들에게 새로운 감동을 줄 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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