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 1분기 매출 120억, 흑자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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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가 게임사업 부문의 호조로 올해 1분기 흑자전환했다. 한빛소프트는 2005년 1분기에 매출 120억원을 달성했고 영업이익, 경상이익, 당기순이익 모두 흑자전환했다고 27일 공정공시했다.

한빛소프트가 게임사업 부문의 호조로 올해 1분기 흑자전환했다.

한빛소프트는 2005년 1분기에 매출 120억원을 달성했고 영업이익, 경상이익, 당기순이익 모두 흑자전환했다고 27일 공정공시했다.

1분기 매출 120억원은 전년동기대비 77.3% 증가한 것이다. 영업이익은 14억원.

부문별로는 게임사업 부문 매출이 지난해보다 50% 가까이 늘어난 87억원을 기록했고 캐릭터사업 역시 33억원을 돌파하며 큰 폭의 신장세를 보였다.

해외매출은 온라인게임 수출이 활기를 띠며 전체 게임사업 매출의 51%에 달했다.

한빛소프트 김영만 대표는 “기존에 서비스하던 콘텐츠만으로 올해 1분기에 턴어라운드했다”며 “그라나도 에스파다와 신야구, 네오스팀 등 차기 프로젝트가 가시화되면 더욱 괄목할만한 성과를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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