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 대항해시대 온라인 국내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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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인터넷이 코에이의 온라인게임 ‘대항해시대 온라인’을 서비스한다.

대항해시대 온라인이 오는 6월부터 국내 서비스된다.

CJ인터넷은 일본게임 개발사 코에이와 대항해시대 온라인의 국내서비스에 대한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하고 넷마블을 통해 서비스 한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대항해시대 온라인은 현재 한글화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빠르면 오는 6월 중 한글판 대항해시대 온라인이 서비스될 예정이다.

16세기 유럽의 `대항해 시대`를 배경으로 한 대항해시대 온라인은 중세 유럽의 함선은 물론 선박과 의상 등 다양한 아이템이 역사적 고증에 의해 사실적으로 재현된 점이 특징이다.

CJ인터넷 정영종 대표는 “대항해시대 온라인은 몬스터와 전투를 벌여 성장해 가는 기존 온라인 게임과는 달리, 신항로의 모험이나 유적탐험, 교역, 해전 등을 즐기는 새로운 형태의 온라인게임"이라며 “원작인 PC게임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국내에 많은 고정팬을 보유하고 있는 대작 MMORPG"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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