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는 13일, 공시를 통해 1분기 매출액 76억, 순익 13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액토즈소프트는 13일, 공시를 통해 1분기 매출액 76억, 순익 13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출액은 전분기 81억에서 5억 가량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전분기 12억에서 13억으로 증가했다. 당기 순이익은 2억 가량 감소했다.
액토즈소프트는 “환율 하락 등으로 매출이 다소 감소했으나 2005년 출시될 차기작 3편의 성공적 런칭 및 해외 수출로 향후 실적 상승이 기대된다”며 “올해는 1세대 온라인게임 개발사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는 년도로 자체 개발 신작들 외에도 다각도에서 퍼블리싱을 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액토즈소프트는 오는 6월 클로즈 베타 예정인 캐쥬얼 RPG ‘라테일’을 시작으로 3/4분기에 ‘다빈치(가칭)’, 4/4분기에 ‘C-project’ 등 세편의 자체 개발 신작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겜ㅊㅊ] 최근 한국어 패치로 즐기기 좋아진 ‘갓겜’ 8선
- '자본잠식' 라인게임즈, 경영난에 전사 희망퇴직 단행
- 전작 제작진 참여, 라스트오리진2 전투에 덱 빌딩 추가
- [오늘의 스팀] 정식 출시한 팰월드, 판매·동접 모두 화제
- 소아온 신작 ‘에코스 오브 아인크라드’ 메타 64점 혹평
- 국립중앙도서관이 ‘단종된 게임 보존’ 전시회 여는 사연은?
- 지루한 반복 파밍은 끝났다, 그랑블루 리링크 엔드라그
- [오늘의 스팀] 에이펙스x사펑 엣지러너 컬래버 한다
- 넥슨, 던파 IP 기반 헌팅 액션 '프로젝트DM' 개발 종료
- 현역 전문가가 알려주는, 게임 '번역'과 ‘현지화’의 차이점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FC 온라인
-
33
발로란트
-
42
메이플스토리
-
52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로스트아크
-
83
아이온2
-
9
서든어택
-
10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