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뮤 베트남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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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은 12일 베트남 에프피티 커뮤니케이션즈와 ‘뮤’의 베트남시장진출을 위한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웹젠은 12일 베트남 에프피티 커뮤니케이션즈와 ‘뮤’의 베트남시장진출을 위한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총 계약금액은 미니멈 개런티 포함 290만불이며 상용화 이후에는 총 수익의 일정부분을 러닝로열티로 받게 된다.

뮤의 베트남 퍼블리싱을 담당하게 될 에프피티 커뮤니케이션즈는 베트남에서 두 번째로 큰 아이에스피(ISP)/브로드밴드업체로 연 매출 3,200억원에 달하는 FPT그룹의 자회사다.

특히 브로드밴드 부문에서 43%의 시장을 점유하고 있어 온라인마케팅에 강점을 가지고 있으며 선불카드판매, 유통경험, 자체 아이디씨 보유에 이르기까지 마케팅력, 자금력, 기술력이 우수한 회사로 평가되고 있는 업체다.

현재 뮤가 서비스되고 있는 국가는 한국, 중국, 대만, 일본, 태국, 필리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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