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3] 환골탈태! 타뷸라라사 최신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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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차드게리엇이 엔시소프트에 합류해 개발중인 MMORPG `타뷸라라사‘가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E3 2005에 공개됐다.

리차드게리엇이 엔시소프트에 합류해 개발중인 MMORPG `타뷸라라사‘가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E3 2005에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타뷸라라사는 지난 E3 2004에서 공개된 동양적인 요소를 완전히 배재한 모습으로 SF적인 배경을 바탕으로 외계 생명체와 전투를 벌이는 인간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리차드 게리엇은 “새로 작업한 타뷸라라사는 내부 개발팀은 물론 외부 테스터들에게도 호평을 받고 있다”며 “기존 MMORPG와 다른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지난해 말부터 새롭게 개발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라틴어로 ‘백지상태에서 시작하다’를 뜻하는 ‘타뷸라 라사’는 리차드 개리엇이 만든 ‘울티마 온라인’과 엔씨소프트의 ‘리니지’ 등 1세대 온라인게임이 가지고 있던 문제점과 시행착오를  철저히 분석해 스토리와 서사시적 요소, 윤리, 덕목 등을 위주로 게임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작품.

엔씨소프트는 18일부터 열리는 E3 2005에서 플레이 가능한 버전을 일반에 공개할 예정이다.

[타뷸라라사 스크린샷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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