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3] 엔비디아, PS3로 승부수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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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는 소니 PS3의 핵심 그래픽 시스템 아키텍처를 통해 차세대 비디오게임 시장에 승부수를 던졌다.

엔비디아는 소니 PS3의 핵심 그래픽 시스템 아키텍처를 통해 차세대 비디오게임 시장에 승부수를 던졌다.

이번에 개발된 그래픽 프로세서인 코드명 ‘RSX`는 IBM, 도시바, 소니가 공동개발한 마이크로프로세서인 셀(Cell)과 직접 연결되어 슈퍼컴퓨터 급인 2테라플롭스(초당 2조의 연산능력)를 가능케 하고 있다.

엔비디아의 젠슨 황(Jen-Hsun Huang) 대표는 “PS3는 컴퓨터 엔터테인먼트와 디지털 미디어 플랫폼의 역사에 있어 가장 중요한 제품이 될 것이다”며 “셀과 RSX의 결합으로 믿기 어려울 정도의 환상적인 차세대 실시간 3D 구현이 가능해질 것이다”말했다.

RSX는 소니 그룹의 나가사키 팹2 및 도시바와 소니의 공동 팹인 OTSS에서 제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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