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부스걸 등 생생한 E3 행사첫날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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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는 로스앤젤레스에서 행사 첫날을 맞이한 E3 2005 부스현장을 사진으로 공개한다.

게임메카는 로스앤젤레스에서 행사 첫날을 맞이한 E3 2005 부스현장을 사진으로 공개한다.

E3 2005는 역대 최고의 게임쇼답게 수많은 인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행사 전 컨퍼런스를 통해 전세계 게이머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소니와 MS, 닌텐도는 보안상의 문제 때문인지 모두 차세대게임기를 전시장에 진열하지 않고 등록을 마쳐야 입장할 수 있는 별도의 부스를 마련하는 한편 대기하는 사람들은 닌텐도가 무선공유기능으로 제공한 데모버전을 자신들이 가지고온 NDS로 즐기며 무료한 시간을 달래는 진풍경을 연출하기도 했다.

상승세를 타고 있는 온라인게임의 분위기 때문인지 엔씨소프트와 웹젠, 블리자드 부스에도 적지 않은 인파가 몰렸다. 특히 블리자드의 경우 새롭게 발표된 내용이 아닌 기존의 게임영상을 편집한 수준의 영상을 상영했음에도 불구하고 관람객들의 많은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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