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해외 언론으로부터 스포트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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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는 18일부터 20일까지 미국 로스엔젤레스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 E3기간 중 MSNBC, CNN, 비즈니스위크 등 미국 현지 유수 매체들의 극찬을 받으며 북미 시장에서의 자리매김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18일부터 20일까지 미국 로스엔젤레스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 E3기간 중 MSNBC, CNN, 비즈니스위크 등 미국 현지 유수 매체들의 극찬을 받으며 북미 시장에서의 자리매김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MSNBC는 ‘한국의 성공스토리(South Korea’s success story)’라는 소제목 아래 엔씨소프트는 1997년 설립 이후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들에서 온라인 게임 문화가 지속될 수 있게 했을 뿐 아니라 여러가지 북미 게이머들의 입맛에 맞는 게임들을 선보이며 북미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했다고 보도했다.

이 외에도,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로버트 개리엇(Robert Garriot) 엔씨소프트 미국 지사장은 “미국 시장은 게임산업에 있어 세계에서 가장 큰 잠재력과 전파력을 가진 시장이기 때문에 엔씨소프트는 미국 시장을 공략하게 되었으며 우리가 지금까지 쏟아부은 노력과 투자가 이제 드디어 결실을 이루었다”고 말했다.

엔씨소프트는 오토어썰트, 시티오브빌런, 타뷸라라사 등 준비중인 모두가 미국의 유명 게임잡지 ‘PC게이머’ 최신호에서 E3 게임쇼 첫날 확인해봐야 할 게임 리스트에 올리며 행사 이전부터 첫날 꼭 들러봐야 할 부스로 미국 게이머들의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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