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가 하반기를 목표로 국내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 온라인게임 시티오브히어로는 현재 해외에서 서비스 중인 버전과 다른 스페셜 버전인 것으로 확인됐다.
엔씨소프트가 하반기를 목표로 국내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 온라인게임 시티오브히어로는 현재 해외에서 서비스 중인 버전과 다른 스페셜 버전인 것으로 확인됐다.
북미에서 서비스 중인 시티오브히어로는 현재 `시티오브빌런`이라는 선과 악의 영웅들을 중심으로 게임이 구분되어 있으며 각각 다른 패키지의 게임으로 서버가 다르기 때문에 양측이 전혀 게임상에서 만날 수 없는 별도의 게임으로 서비스될 예정이다.
그러나 국내에서는 이를 통합한 스페셜 버전으로 서비스될 예정이다.
이는 PVP를 중시 여기는 한국 게이머들의 특성을 고려한 것으로 국내에서 서비스되는 버전은 시티오브히어로에 시티오브빌런을 포함한 통합 패키지 버전으로 선과 악의 대립을 컨셉으로 하고 있다.
엔씨소프트 관계자에 따르면 “국내 서비스 버전은 선과 악이 영웅들이 겨룰 수 있는 PVP존을 별도로 마련해 DAOC의 프론티어 존과 같은 지역이 준비된다”며 “국내 게이머들은 해외 게이머들과 달리 자신이 원하는 선과 악의 캐릭터를 선택해 하나의 서버에서 경쟁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시티오브히어로는 하반기 오픈베타테스트를 거처 올해말까지 상용화를 목표로 한글화 작업 중이다.
|
|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자본잠식' 라인게임즈, 경영난에 전사 희망퇴직 단행
- 국립중앙도서관이 ‘단종된 게임 보존’ 전시회 여는 사연은?
- 현역 전문가가 알려주는, 게임 '번역'과 ‘현지화’의 차이점
- 넥슨, 던파 IP 기반 헌팅 액션 '프로젝트DM' 개발 종료
- 숨바꼭질 게임 '멧챠 카멜레온' 잘 되니, 스팀에 표절작 등장
- 전작 제작진 참여, 라스트오리진2 전투에 덱 빌딩 추가
- [겜ㅊㅊ] 최근 한국어 패치로 즐기기 좋아진 ‘갓겜’ 8선
- 숨바꼭질 게임 멧챠 카멜레온, 전세계 1,500만 장 팔았다
- 계정 기록 그대로, 오버워치 '넥슨' 서비스 8월 12일 개시
- 넥써쓰 장현국 "원스토어 적자 해소 위한 해법은…"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FC 온라인
-
33
발로란트
-
42
메이플스토리
-
52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로스트아크
-
83
아이온2
-
9
서든어택
-
10
오버워치(오버워치 2)
























